
[인턴 일기] 5번의 서류 탈락, 인간 승리하다!
📌 자 여기 원하던 성장이야 (와라라ㅏ라라락)
"마케팅 취준생 특: 성장하고 싶다고 함"
마케터 취준생이었던 전 늘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요, ‘어떻게?’라고 묻는다면… 몰?루..
그래서 책을 읽고, 대외활동을 하고, 기회 닿는 대로 공부했지만 늘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. (아련…) 근데 라라스윗에 들어오고 성장을 위한 교육 속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!
라라스윗은 ‘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’을 만들기 위한 교육과 피드백을 아낌없이 제공하거든요! 이 덕분에 저절로 공부하고, 스스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게 되는 환경이 만들어졌답니다 😂
특히, 라라스윗은 교육과 피드백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이지만, 그 안에서 주도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.
업무를 직접 맡고, 그 과정에서 실무자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스스로 디벨롭해나가는 구조 덕분에, ‘이렇게 하다가 실수하면 어떡하지?’ 같은 불안감 없이 안정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. (전 사실 이 점이 가장 좋았답니다🤫)
이런 시스템은 어느 회사에서도 쉽게 만나기 힘든,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도 자율성을 보장해주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!

⚡전략적 사고를 할 수 밖에 없는 PT 면접까지...
PT면접 주제로 ‘유명인을 활용해 일 광고비 2천만원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전환광고 기획하기’라는 목표를 받게 되었어요. 처음엔 막막했지만, 반복적인 피드백을 통해 ‘목표 중심으로 사고하는 법’을 배울 수 있었던 경험이었어요! ✨
먼저, 기존 유명인 활용 광고들의 포맷을 분석했습니다!
대부분의 광고는 유명인으로 주목을 끌고, 일반인의 제품력 검증으로 설득을 완성하는 구조였는데요,
저는 이 포맷이 가장 많이 활용되는 이유를 이렇게 분석했습니다
👉 유명인 활용 목적 : 구매 유도 < 제품에 대한 호기심 유발
그래서 저는 단순히 ‘유명인 추천템 사세요!’가 아닌 ‘권위/파급력이 있는 유명인이 맛있다고 한 복숭아 생요거트바가 진짜로 맛있으니까 사세요!’ 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답니다!
이제 다음의 문제는 “진짜로 맛있다”는 점을 어떻게 믿게 할 것인가였어요. 이를 위해, 저는 고객 댓글 리뷰 실체 다발을 활용했습니다! 실제 고객이 맛있다고 한 증거를 보여주면 믿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🤔
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어요 😥
그래서 다시 ‘맛을 설득한 모든 광고’를 분석했고, 그 과정에서 맛 설득의 핵심은 ‘맛 비주얼’이라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. 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강한 효율을 낼 수 있는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었답니다!

라라스윗 마케터는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했다면 확장할 수 있는 전략을, 목표 도달에 실패했다면 개선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합니다!
이런 프로젝트 단의 전략을 수립하며 합불을 떠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어요!! 😊
💡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적용할 수 있는 문화
"인턴의 의견도 팀의 결과물이 되는 곳, 라라스윗"
라라스윗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, 광고 레퍼런스를 분석해 각자 발표하는 시간이 있어요! 이 시간을 통해 저는 인턴의 의견도 진지하게 존중받는 문화를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🙂
광고 레퍼런스 회의는 타 브랜드의 광고 분석 내용을 실무자 분들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인데요, (단순한 과제 같지만 실제로는 꽤 긴장되고 ‘잘하고 싶다’는 마음이 드는 시간이에요..😅)
발표 후에는 실무자 분들의 시선으로 제가 가져온 레퍼런스의 강점과 아쉬운 점을 피드백 받을 수 있어요.
이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‘어떤 포인트를 봐야 하는지’에 대한 감각이 점점 생기더라구요! 그리고 정말 괜찮은 레퍼런스를 발견하면, 그걸 바탕으로 실제 전환광고 기획에도 참여할 수 있어요!
단순히 의견을 내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, 아이디어가 실무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에서 큰 자율성과 성장의 기회를 느낄 수 있었고
내가 선택한 레퍼런스가 실제 광고에 적용되는 걸 보며 일에 대한 주도성과 몰입감이 훨씬 더 커졌답니다! 😎
💪 5번의 서류 광탈러의 반전 드라마
사실 저는 라라스윗에 총 5번이나 서류 탈락을 했었어요🙄
왜 그렇게까지 많이 지원했냐고 물으신다면..
저는 식품 전공이라 식품 기업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식품 기업 중 가장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는 기업이 라라스윗이었어요.
‘광고를 적극적으로 하는 기업=마케팅 팀에 많은 예산을 씀’이라고 해석 가능했고 이는 곧, 여기서 인턴십을 한다면 ‘해볼 수 있는 게 많다 or 많이 배울 수 있다’로 판단했었거든요.
그렇게 좋은 기회로 체험형 인턴으로 들어오게 되었고, ’레퍼런스 조사하기’라는 단순 업무를 맡더라도
목표를 파악하고 ‘제가 사수님이라면 이런 결정을 할 것 같아요!’라는 저만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!
그리고 맹랑하게도 "일 더 주세요!!"를 외쳤습니다😅
제 속마음은 아래와 같았어요.
😥: '나는 3개월 밖에 시간이 없는데 이렇게 남는 시간이 생긴다고??? 안돼 ㅠㅠ 내 시간 ㅠㅠ'
이런 성장에 대한 욕심을 좋게 봐주셨고 전환형 인턴 전환 제의가 들어오게 되었어요. 정말 말이 끝나시기 무섭게 ‘네! 좋아요!! 감사합니다!’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ㅇㅅㅇ.. (어머 주책스러워라..)

그 후에도 많은 일이 있었겠지만..
제가 정규직이 될 수 있었던 비법을 풀자면 이 또한 성장에 대한 욕심이라고 답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.
저는 4개월 동안 한 시간 일찍 출근해서 그 시간에 회고, 독서, 광고 보기 등 가리지 않고 공부했거든요. 그 결과,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고 저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!
라라스윗은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는 조직이라고 확신합니다! 😎
🌱 체계적인 성장 환경 속에서 나의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인턴십

사실 이렇게 체계적이고 교육에 진심인 회사는 처음 봤어요😲
인풋에 진심이며 나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해 아웃풋을 내면 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😊
라라스윗만에서의 인턴십은 성장하는 회사에서 성장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!
라라스윗 인턴십을 다시 선택할 수 있어도 저는 꼭 다시 지원할 거예요.
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, 저는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!
그만큼 밀도 있는 고민과 경험이 축적됐고, 다시 선택해도 같은 결정을 내릴 만큼 값진 시간이었습니다! 🙂
저희와 함께 일해요!! 💙


